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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협회장, 故 김필건 한의협 회장 애도

3월 11일 강릉 빈소 방문 유가족 위로


김철수 협회장이 지난 11일 故 김필건 前 대한한의사협회장(41대, 42대)의 빈소를 찾아 고인을 애도하고 가족들을 위로했다.

故 김필건 한의협 회장(41대, 42대)이 지난 10일(오전 1시 20분경) 갑작스럽게 별세해 강릉 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빈소가 마련됐다.

김필건 전 한의협 회장은 보건의료단체장 시절 김철수 협회장과 ▲1인 1개소법 사수를 위한 대국민 100만인 서명운동 결의대회 참가 ▲치과의사법· 한의사법· 간호사법 공동추진 ▲의과의원 단독 노인외래정액제 개편 공동 저지 등 보건의료관련 주요 정책현안에 긴밀하게 공조하면서 각별한 인연을 이어왔다.



한편, 한의협은 한의협 전직원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1일 오전 한의협에서 故 김필건 회장의 추도식을 엄수했다.

추도 묵념과 방대건 수석부회장의 고인 약력과 업적보고, 최혁용 회장 추도사, 직원대표 추도사 순으로 진행된 이 날 추도식에서 참석자들은 한의사 의료기기 사용 투쟁과 한약제제 상한금액 현실화, 한의 노인외래정액제 개선과 추나요법 급여화를 위한 시범사업 실시 등 故 김필건 회장이 남긴 업적을 기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