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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쇼핑이 아닙니다”

부산지부, 저수가 치과위험 알리는 공익광고 공개



부산지부(회장 배종현)가 ‘저수가 치과’의 위험성을 알리는 공익 광고를 공개했다.

지부 측은 허위성 과장 광고, 저수가를 앞세운 치과의 위험성을 알리는 공익 광고 영상물을 제작, 공개했다고 최근 밝혔다.

총 1분 30초 분량의 이번 공익광고 영상물은 아동주치의 사업, 촉탁의, 외국인 노동자 진료, 무료 구강검진 등 다양한 나눔 봉사 활동을 진행하고 있는 부산지부를 소개하는 한편 저수가, 선심성 이벤트 광고를 앞세운 치과의 위험성을 알리고 이에 대한 부산 시민들의 경각심을 제고하기 위한 영상이다.
해당 영상은 부산지부 홈페이지 공지사항과 유튜브(
https://www.youtube.com/watch?v=wJljA94xBTs&feature=youtu.be)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양동국 부산지부 홍보이사는 “부산시민뿐 아니라 국민들이 더 이상 불법 의료 광고, 선심성 이벤트 등에 현혹되지 않고, 환자를 생각하며 최선의 진료를 하는 치과를 선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