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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여치 첫 골프대회 성료, 여성 치의 그린 위에서 ‘화합 샷’


여성 치과의사들이 가을 그린 위에서 즐거운 화합의 시간을 보냈다.


대한여자치과의사회(회장 박인임·이하 대여치)가 ‘제1회 대한여자치과의사회 골프대회’를 지난 11월 3일 세종시 세종필드CC에서 개최했다.


이번 골프대회에는 박인임 회장을 비롯한 대여치 임원 14명과 서울지부, 전북지부, 경북지부, 인천지부 회원 8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김철수 협회장, 김민겸 재무이사가 참석했으며 김 협회장은 축사와 함께 격려금을 전달했다.


골프대회에는 총 24명 6팀이 참여했으며, 개인전에서 정은경 회원이 메달리스트, 강 선 회원이 신페리오, 김미자 회원이 니어리스트, 김미중 회원이 롱기스트, 이수정 회원이 행운상을 받았다.


특별상부문에서는 장소희·신지연·이수정·고수진 회원이 포토제닉상, 박인임·김미중·김미자·장순옥 회원이 옐로우덕 포토제닉상을 수상했다.


박인임 대여치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첫 골프대회를 맞이해 정책, 학술, 스포츠 등 각 지부 회원과 다양한 교류창구를 만들겠다”며 “서로를 좀 더 알아가고 더욱 더 공감하는 대여치가 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