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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IADMFR 광주로 오세요

40개국 영상치의학 석학 500여명 방문 예정


오는 2021년 전 세계 40개국의 영상치의학 석학들이 광주를 찾는다.

대한영상치의학회(회장 이삼선·이하 영상치의학회)는 오는 2021년 세계영상치의학회(IADMFR) 총회를 광주로 유치하는데 성공했다고 최근 밝혔다.

우리나라는 지난 4월 28일 대만 가오슝에서 열린 IADMFR총회에서 터키(앙카라), 헝가리(부다페스트), 인도(벵갈루루) 등을 제치고 2021년 세계학회 유치를 확정짓는 쾌거를 올렸다.

IADMFR은 전 세계 영상치의학 분야 보건의료인, 연구자 등 500여명이 참석하는 대규모 행사로 지난 1994년 서울에서 10차 대회가 개최된 이래 우리나라에서는 27년 만에 개최가 결정됐다.

대한영상치의학회, 광주광역시, 광주관광컨벤션뷰로는 이번 행사유치를 위해 30여명의 유치대표단을 꾸렸다.

이들은 4월 25일부터 29일까지 대만 가오슝에서 개최된 ‘2017 세계영상치의학회’행사 참가자를 대상으로 국제회의 개최를 위한 광주 인프라와 주요관광지를 소개하고 홍보부스를 운영하는 등 적극적인 유치활동을 전개했다.

특히 광주홍보부스가 해외참가자들을 대상으로 개최한 ‘한글이름 만들기’와 ‘나만의 전통부채 만들기’ 이벤트가 주목을 끌며, 참가자의 호응을 이끌어내는 등 광주 유치 결정에 큰 힘을 보탰다. 또 광주광역시장의 총회 유치지지 서한 역시 총회 유치 성공에 있어 큰 축이 됐다는 평가.

대한영상치의학회, 광주광역시는 오는 2019년 열리는 전차대회에 참가, 광주 2021 세계영상치의학회(IADMFR)를 홍보하며 행사의 성공개최를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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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4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