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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26개 동창회 중
치대가 “으뜸”

관리자 기자  2000.06.1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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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비 징수율·기여도 최고
연세치대동창회(회장 朴仁煥)가 연세대학교 총동창회 중에서 최우수 동창회로 평가되고 있다. 연세치대동창회는 동문참여도, 회비징수율, 동문기여도, 동창회 활동상 등이 돋보여 총동창회 내에서 의과대학, 법과대학, 상경대학 등 쟁쟁한 26개의 단과대학 동창회를 제치고 최우수 동창회로 집계되고 있다. 연세대학교 총동창회 관계자는 『동창회 기여도 등 전체적으로 평가해 볼 때 치대동창회가 최우수 동창회 1순위로 올라있다』며 『시상을 하게되면 치과대학동창회가 단연 1순위』라고 말했다. 동창회장을 연임하고 있는 朴仁煥(박인환) 회장은 『동창회사무실을 모교에 확보한 뒤 동창회 상근 간사를 채용하고 동창회 발전기금 마련과 동창들의 해외선교 후원, 동창회보 발간, 동문골프대회 및 산행대회 등을 개최해 동창회 활성화에 노력한 것이 높은 점수를 받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朴회장은 현재 연세대학교 총동창회 상임부회장에 선임돼 활동하면서 치과대학의 위상을 과시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연세대학교 새 세브란스병원 신축기금으로 매년 기금을 납부키로 하고 1차분인 1천만원을 납부해 의료원내 치대동문들의 활동상을 빛냈다. <이윤복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