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호교사회 인천지회(회장 동미선)가 `별들에게 희망을"이라는 캐치프레이를 걸고 난치병제자 돕기 기금마련을 위한 보건교육자료 전시회를 지난달 14일 인천 계양문화회관에서 열어 화제가 되고 있다.
양호교사들은 이날 전시회에 직접 제작한 생식기 및 임신부 모형, 태아성장카드, 보건교육자료 CD롬 등 보건교육자료와 2002년 탁상달력을 판매해 수익금 전액을 난치병제자돕기 기금에 보탰으며 전시회를 관람한 참석자들이 정성어린 성금을 모아 기탁하기도 했다. 이날 모여진 금액만 1200여만원에 달했다.
<강은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