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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의료·산업 발전 가능성 무궁무진(3면에서 계속)

관리자 기자  2004.02.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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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같이 치과의료와 산업의 육성은 열거할 수 없을 정도의 많은 기대효과가 예상되고 있다
여기서 주목되는 것은 역사학자들이 진단하고 있듯이 21세기는 아시아의 시대로 아시아 국가의 폭발적인 성장이 예상 되고 있고 이에 따라 아시아권 치과의료 수요 등도 증가세가 예견된다는 점이다.


아시아 치과 의료와 산업 선도국가로서 한국이 미리준비 해, 치과의료 만큼은 싱가포르와 같은 의료선진국으로 발전, 외화 획득을 통해 국익창출에 이바지 할 수 있다는 점이다.
특히 시장개방이나 경제특구 문제 대응도 중요하지만 이는 방어적 개념이 강하며, 미지의 세계를 개척해 한국치과계의 미래를 대비하는 공격적 자세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이번 정책과제 제안서에 내포돼 있다.


이병준 치무이사는 “‘한국치과 의료 및 관련 산업의 동북아 중심국가 육성방안’을 복지부 정책 지정과제로 제출한 만큼, 꼭 선택돼야 하며 보건산업진흥원 내에 치과 의료산업 발전기획단이 구성돼 체계적인 연구와 정책 등이 계속 생산돼야 한다”고 말했다.
박동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