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육평가원에서 실시할 예정인 치의학전문대학원 예비검사 원서 접수 결과 치의학 교육입문 검사(MEET)가 정원을 초과한 1천1백75명이 지원해 추첨을 통해 예비검사를 치루게 됐다.
반면 의학교육입문검사(MEET)는 응시율이 당초 예상과는 달리 5백58명인 50%대로 확인됐다.
한국교육평가원은 지난 15일 각각 1천명을 대상으로 오는 22일 치러질 예비검사 원서를 접수한 결과 각각 1천명 대상 중 MEET에 5백58명, DEET에 1천1백75명이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시행되는 시험은 오는 8월에 치뤄지는 치·의학 교육 입문 검사를 준비하는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한다.
김용재 기자 yonggari45@kda.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