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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의국시 임상시험 추가 빠르면 연말경 최종 결정

관리자 기자  2004.02.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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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의사국시와 의사국시에 임상시험이 추가되는 등 다단계 평가방법으로의 전환 여부는 빨라야 올해 말쯤 결정된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11일 “연합뉴스와 KBS가 2007년부터 의사국가시험이 3단계로 나눠 실시되고 임상시험이 추가된다는 보도와 관련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복지부는 현재 “국가 시험원에서 다단계 도입을 위한 구체적 실행방안 마련을 위해 연구 중”이라면서 “의사시험을 3단계로 나누고 임상시험을 추가할지 여부는 실행방안이 마련돼 검토되는 올해 12월 이후에나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동운 기자 dongwoon@kda.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