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학술진흥재단(이하 학진)은 지난 16일부터 한국과학재단과 함께 통합 연구인력 정보서비스를 개시했다.
통합 연구인력 정보시스템은 연구자가 한 기관에 본인의 정보를 등록해도 다음날 자정을 기준으로 양 기관이 공유하게 되므로 같은 정보를 중복으로 입력할 필요가 없다.
초기 DB 구축은 지난 11일 기준으로 양 기관에 등록된 과학 기술분야 연구자 정보의 최신갱신일과 정보등록 현황으로 ‘통합 연구인력 정보 초기 생성규칙’을 적용, 초기 DB를 만들고 서비스를 개시하게 된다.
안정미 기자 jmahn@kda.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