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치대(학장 손흥규) 평생교육원에서 2004년 상반기 프로그램을 내놓았다.
오는 3월 13일 대장정을 시작으로 오는 10월말까지 계획된 이번 프로그램은 연세치대의 기라성같은 교수들이 연자로 총출동, 개원들에게 꼭 필요한 임상을 전수한다는 계획이다.
<아래 일정표 참조>
장소는 연세치대 평생교육원(신촌)과 영동 세브란스병원 두 곳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또 연세치대 동문과 연아회원(평생교육원 프로그램 3회 수강자), 공중보건의 등에게는 할인 혜택도 주워진다.
문의 신촌: 02)361-8029, 영동:02)3497-3560
김용재 기자 yonggari45@kda.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