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10일 용산구 분회를 시작으로 진행된 서울지부 각 구 총회가 지난달 27일 동대구 분회를 끝으로 마무리 됐다.
이번 서울지부 25개구 총회에서는 노원구를 비롯한 14개구에서 새로 회장이 바뀌는 등 서울지부 분회의 절반이상에서 임원개선이 있었다.
임원개선 결과 노원구 회장에 박희찬, 관악구 회장에 박경준, 은평구 회장에 정세용, 성북구 회장에 조성식, 동작구 회장에 지영철 원장이 선출됐다.
성동구의 경우 심원섭 회장이 유임됐으며 ▲송파구 홍성덕 ▲중랑구 허훈 ▲강동구 서학원 ▲광진구 한문성 ▲금천구 황효연 ▲강서구 백홍길 ▲양천구 한경익 ▲서대문구 이일우 원장이 새회장에 선임됐다.
이번 서울지부 분회 총회에선 각 분회의 1년 살림살이와 현안 문제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됐으며, 오는 20일 서치 대의원총회에 상정할 안건 등이 논의됐다.
각 분회 총회에서는 ▲광중합 레진 건강보험 급여화 반대 ▲부적절한 각종 행정규제에 대한 시정 건의 ▲건강보험 청구시 기재사항 변경요구 ▲구강검진 촉구 ▲건강보험 급여비 대행청구 개선 ▲회계년도 변경 ▲서치 조의금 운영 개선 ▲서치회원의 자격기준 강화 ▲회비납부율에 따른 대의원 수 조정 등을 서울지부 총회에 상정키로 결정했다.
이윤복 기자 bok@kda.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