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치과기공사회(회장 강종원)가 지난달 29일 새 회관 입주식을 가지고 이전에 따른 새출발을 다짐했다.
이는 지난 19일 대한치과기공사협회(회장 김영곤·이하 치기협)가 개관식을 가진데 이어 서울회도 자체 입주 행사를 마련한 것.
서울회는 치기협과 2.5:7.5의 지분비율로 회관을 공동구입한 바 있다.
서울회는 치기협 회관 3층에 자리잡았으며 이전에 따른 기존 전화 및 팩스번호의 변동은 없다.
이날 행사에는 안왕현·손흥석 치기협 부회장, 윤남기·권영문 고문 등 치과기공계 원로 회원 및 임원,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했다 윤선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