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기자 2004.05.10 00:00:00
의약품 품질 향상을 위해 실제 의약품을 취급하는 약국 등의 모니터링이 실시된다. 대구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은 지난 4일 시중에 유통중인 의약품의 품질 향상을 위해 올해부터 ‘의약품 품질’표시기재 모니터링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구식약청은 모니터링 사업 실시를 위해 대구·경북약사회, 한국의약품도매협회, 한국병원약사회 등의 추천을 받아 지역 내 약국, 병원 등 모두 40개 업소를 모니터링 업소로 지정했다. 신경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