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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회장 보선 ‘5파전’

관리자 기자  2007.06.0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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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익 전 회장의 사퇴로 치러지는 대한의사협회 회장 보궐선거에 모두 5명의 후보가 출마했다.
의협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지난달 28일 후보등록을 마감한 결과 경만호 서울특별시의사회장, 김성덕 의협 회장대행, 김세곤 미래의료정책연구소장, 윤창겸 경기도의사회장, 주수호 전 의협 대변인이 등록을 마쳤다. 후보자들은 기호추첨을 한 뒤 지난달 29일 오후 6시 선관위가 주관하는 후보자 합동설명회(정견발표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선관위는 오는 7일 선거인명부를 확정, 12일 투표용지를 전국의 유권자에게 발송하며, 투표는 13일 오전 9시부터 26일 오후 6시까지 우편접수를 통해 진행된 뒤 오는 27일 오전 10시에 개표할 예정이다.
이윤복 기자 bok@kda.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