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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술식 업그레이드 기회 마련

관리자 기자  2007.08.0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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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간의 장기연수회를 고수하고 있는 NYU 임플란트연구회(회장 장윤제)가 오는 19일 대구 그랜드호텔에서 ‘2007 워크숍’을 개최한다.
NYU 연구회는 해마다 워크숍을 개최해 회원들에게 증례발표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자신의 임상술식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
무료로 개최되는 이번 워크숍에는 오혜명 전 회장이 ‘쉽고 간편한 GBR’, 장윤제 회장이 ‘새로운 개념의 임플랜트 교합’, 박호식 디나치과기공소 소장이 ‘지르코니아를 이용한 임상 적용례’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


또한 권 광 원장의 ‘Cement type Implant의 여러 가지 보철물 제작법’, 이영우 원장의 ‘구치부 임플랜트 치험례’, 장성용 원장의 ‘Failed Implant 임상증례’, 김학균 원장의 ‘치과용 CT의 다양한 활용법·임플랜트 수술 증례’ 등의 증례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이밖에도 고상철 원장의 ‘Simple Techiques for Gaining Keratinized or Attached Gingiva’ 서정현 원장의 ‘Esthetic recovery of Anterior Multiple Implants’, 전성환 원장의 ‘폭이 좁은 치조골을 극복하는 다양한 방법’, 박상억 원장의 ‘하악 전치부 발치 즉시식립 증례·동영상’ 등 증례를 발표한다.
장윤제 회장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1년이라는 장기연수회를 마친 회원들이 이번 워크숍을 통해 증례발표를 한다”면서 “무료로 진행하는 이 워크숍에 많은 분들의 참석과 조언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NYU 연구회는 지난해에 이어 이번 워크숍에도 특별기획공연도 개최하며, 푸짐한 경품도 준비하고 있다.
사전등록 마감은 행사준비관계로 오는 16일까지다. 문의 016-551-5465(정수경 실장)
이윤복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