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기자 2007.08.30 00:00:00
최근 큰 폭우로인해 상당한 수해를 입은 북한을 지원하기 위해 보건복지부가 나섰다.복지부는 북한 수재민들의 질병예방과 치료를 위한 의약품을긴급히 확보해 전달키로 결정하고 지난 23일 과천청사앞 광장에서 복지부장관과 관련단체, 업계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의약품 전달식을 가졌다.이번에 전달될 긴급지원 물품은 수액제, 해열제 등 의약품 15종과 방역소독약품 및 소독장비 5종으로 5억원에 상당하는 금액이다. 이윤복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