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덴티움은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대만 및 홍콩의 치과의사들과 대리상을 초청해 임프란티움 실전, 실습 코스를 진행했다.
덴티움에 따르면 첫날인 11일에는 임프란티움 시스템에 대한 소개와 임플랜트의 개념 및 진단부터 외과적 술식과 전용 덴티폼을 통한 실습이 이뤄졌다. 이어 이튿날에는 보철전반에 대한 내용을 총망라해 보철적 술식 및 기초보철 실습시간이 이어졌다. 이밖에도 Bone graft 및 esthetic에 대한 내용도 다뤄졌다.
마지막 날인 13일에는 Live Surgery가 진행돼 연자의 시술을 직접 경험하며, 3일간의 세미나 내용에 대해 함께 고찰해보는 시간도 가졌다.
덴티움 관계자는 “특히 참석자들은 Sinus Lift와 Sinus Augmentation, Live Surgery의 내용에 큰 만족을 표했을 뿐 아니라 연자의 다양한 임상케이스 소개에 대해 높은 호응을 보였다”며 “이번 방한 세미나를 토대로 다음에는 좀더 다양한 주제로 더욱 심도있는 강의를 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덴티움은 현지에 임프란티움의 수출이 활발한 만큼 오는 9월 30일 대만 3차 포럼을 통해 현지에 맞도록 임프란티움 시스템에 대한 내용 기획 및 다양한 임상정보 교류의 장을 만들 예정이다.
신경철 기자 skc0581@kda.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