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히 임플랜트 임상 연수회를 개최하면서 개원가에 알짜 연수과정으로 입소문이 나 있는 ENE임프란트연구소(소장 임창준)가 2007년도 후반기(제10회) ENE 임프란트 연구소 연구생을 모집한다.
이번 연수회는 9월부터 2008년 2월까지 매월 둘째 주 토요일 오후 4시부터 11시까지 신원덴탈 세미나실에서 진행되며 베이직 과정과 업그레이드 과정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베이직 과정은 임플랜트 시술경험이 전무하거나 수술에 자신이 없는 개원의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1st & 2nd surgery, 수술 후 골치유 반응, flap management 등 수술 및 기본 보철 필수과정을 교육하는 코스다.
코디렉터인 우기선 원장은 “기본과 기초가 바탕이 된 임상시술이 가능하면 재료에 상관없이 임플랜트 시술을 자신 있게 할 수 있다”면서 “연수생들에게 직접 환자 수술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패컬티들이 조언자 역할을 해 효율성을 크게 강화했다”고 강조했다.
업그레이드 과정은 임플랜트 시술 경험이 2~3년 이상 된 개원의들을 대상으로 PRP, Sinus Graft, GBR, IV Sedation, 전치부 심미보철, 악골 골다공 임플랜트 환자의 치료 등 골 이식과 상악동 수술에 대한 전반적인 시술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번 연수회에는 임창준 소장이 코스 디렉터로 참가하며 여환호, 박종필, 송대성, 우기선, 신정욱, 장명진, 김상수 원장 등이 코디렉터로 조인호 단국치대 교수, 이재봉 서울치대 교수, 이재봉 서울치대 교수, 허영구 보스턴허브치과의원 원장, 류경호 대구 미르치과병원 원장 등 10여명이 임상 패컬티로 참여한다.
우기선 원장은 “베이직코스와 업그레이드코스를 동시에 실시해 응용력과 임상대처 능력을 키워주고 강화된 동영상 강의를 통해 연수생들이 수술과정을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진행할 것”이라며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 참여로 회원들에 항상 새로운 트렌드를 제공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연수회를 이끌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