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KS규격 표준화사업 등 논의 ISO TC106 전문위원회 회의

관리자 기자  2007.09.06 00:00:00

기사프린트


ISO(국제표준화기구) TC106(치과분야) 전문위원회(공동위원장 김경남 교수·배성호 치협 자재이사)는 지난달 30일 회의를 갖고 국제규격 부합화를 위한 올해 KS규격 표준화사업 등에 대해 검토했다.


아울러 이날 회의에서는 오는 10월 15일부터 20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예정인 국제표준화회의 일정에 대해서도 체크하며, 참석위원들의 업무분장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이날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 2007년도 표준화부문 학술연구용역사업 추진상황에 대한 보고를 통해 위원들은 국내외 규격을 조사해 치과기자재분야 표준의 중복성 검토와 국제규격 부합화 대상 규격 등에 대해 점검키로 했다.


또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국제표준화회의와 관련해서도 참석위원들의 효율적인 회의가 될 수 있도록 각 세부 분야별로 사전 검토키로 의견을 모았다.
이날 김경남 공동위원장은 표준화부문 연구용역사업에 대해 설명하며 “국산 치과기자재 국제표준화사업은 품질경쟁력 향상은 물론 나아가 국제 경쟁력 강화와 수출 증대를 위해서도 중요한 부분”이라며 “중장기적 계획을 갖고 지속적인 표준화 개발 연구 활성화가 이뤄지도록 위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신경철 기자 skc0581@kda.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