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치과임프란트협의회(회장 신종연)는 오는 10일 저녁 7시부터 전북치대 강당에서 학술집담회를 개최한다.
이날 학술집담회에는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개원하고 있는 김진엽 원장이 연자로 나와 미국 임플랜트의 최근 동향과 골조직 및 연조직을 다루는 임상 비결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전북임프란트협의회는 대한치과이식(임프란트)학회를 비롯해 3개로 나눠져 있는 중앙의 임플랜트 학회를 지방의 실정에 맞게 하나로 통합, 하나의 협의체를 구성해 내실 있는 학술활동을 전개하기 위해 지난해 5월 28일 출범했다.
협의회에는 전북치대와 원광치대 교수 및 임플랜트에 관심 있는 지역 개원의 다수가 참여하고 있다.
신종연 회장은 “해외연자로 왕성한 강연활동을 하고 있는 김진엽 원장이 골조직과 연조직을 다루는 비결에 대한 획기적인 임상적 지식을 전달하는 강연회가 될 것”이라며 회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이윤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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