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수가혐상 최선 다하자

관리자 기자  2007.10.15 00:00:00

기사프린트

2008년도 수가 계약의 당사자인 안성모 협회장을 비롯한 5개 의약단체장과 이재용 공단 이사장이 지난 5일 비공개 간담회를 열고 원만한 수가 협상을 위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안성모 협회장은 건강보험 재정 확대와 올해 처음으로 실시되는 유형별 수가 협상에 대한 원만한 합의를 건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간담회는 수가 협상을 위한 세부적인 사항을 논의하기보다 각 단체별 수가 협상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계약 당사자들이 만나 원만한 합의를 하자는 상징적인 회동이었다.
이 자리에는 안성모 협회장을 비롯해 주수호 의협 회장, 김철수 병협 회장, 유기덕 한의협 회장, 원희목 약사회 회장, 이재용 공단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안정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