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아치과네트워크(회장 민병진) 최대의 문화행사인 ‘2007 Golden October"가 원장 및 직원 5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충남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에서 열린다.
특히 올해로 9회째를 맡는 이번 행사는 모아치과가 그동안 추진해 온 사업들에 대한 결실을 의미하는 ‘Promise land"라는 주제 아래 진행되며 미래 비전을 추구하는 의미 있는 시간들로 꾸며질 계획이다.
Golden October 첫날에는 심태균 삼성인재개발원 상무의 초청강연이 예정돼 있으며 저녁시간에는 ‘Golden Festival’이 열린다.
‘Golden Festival’은 모아 회원치과 원장과 직원들이 직접 준비한 다양한 공연을 맛 볼 수 있는 행사로 골든옥터버의 간판 프로그램이다.
또한 이날 행사에는 B-boy 팀과 여성 4인조 일렉트릭 드럼팀이 초청돼 행사의 흥을 돋울 예정이며 이밖에도 치과진료 및 고객 서비스 차별화에 대한 포스터 공모전과 모아치과 홍보를 위한 UCC공모전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둘째날에는 모아치과 전 회원들의 단결력과 열정, 팀 리더십을 개발하는 ‘모아 챌린지코스’가 각각 진행된다.
모아치과 관계자는 “Golden October는 회원 치과의 원장과 직원이 함께 참여해 각자의 에너지를 몰입시킴으로써 일터에서의 활력을 느끼고 55개 모아치과 전체가 하나의 공동체라는 의식을 갖게 되는 ‘화합의 장"”이라면서 “특히 올해 Golden Octobe에서는 모아치과가 그동안 추진해 온 일들에 대한 결실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비전을 돌아보는 의미 있는 장으로 채워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강은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