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치대 경인지역 동창회(회장 윤재현)가 지난 7일 친목을 위한 가족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서울 오류동 럭비경기장에서 열린 이번 체육대회에서는 회원 115명을 비롯해 회원가족 200명 등 모두 315명이 참가해 축구, 피구, 발배구, 줄다리기, 골프 칩샷 게임, 어린이 슛돌이 축구, 가족 공굴리기 등 다양한 경기를 통해 친목을 다졌다.
특히 이번 체육대회에서는 회원 어린이를 위한 이벤트로 페이스 페인팅을 포함해 풍선공예 등도 진행해 호응을 받았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주)굿닥터스에서 제공한 무선 광중합기 등 다양한 경품도 추첨을 통해 50여명의 회원들에게 제공돼 흥을 더욱 돋웠다.
신경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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