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4년 정식학회로 인준을 받은 대한치과마취과학회는 2001년에 창립돼 현재 회원수가 400여명에 이르고 있다. 현재 김여갑 교수(경희치대 구강외과)가 4대 회장직을 맡고 있으며, 매년 학술대회와 연수회 개최 및 학회지를 발간하는 등 최근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
이에 비해 일본치과마취과학회는 1973년 창립, 현재 회원 수가 2000여명에 이르는 등 큰 규모를 자랑하며, 다수의 지부를 포함하고 있다. 매년 학회를 개최하고, 저널을 연간 5회 발행하는 일본 치의학계 대표적인 학회로 자리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