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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부터 보건복지 분야 국감

관리자 기자  2007.10.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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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오는 17일부터 보건복지부를 시작으로 11월 14일까지 올해 보건복지 분야 국정감사에 본격 착수한다.
오는 12월 19일 대통령 선거로 인해 시간에 쫓기게 된 채 열리는 이번 국감은 두 곳의 피감기관을 하루에 감사하는 등의 빠듯한 일정으로 부실 국감이 될 수 있다는 지적이다.
올해 국감에서는 건강보험공단과 국민연금관리공단 개인정보 불법유출 문제가 큰 지적사항으로 도출될 전망이다.


또 참여정부의 마지막 국감인 만큼, 지난 5년간 보건의료 정책평가로 인한 민주통합신당과 한나라당 의원간 뜨거운 설전이 예상된다.
치과분야에서는 최근 의원실 두 곳에서 임플랜트 관련 국정감사 자료를 요청한 바 있어 이 문제 역시 국정감사 도마 위에 오르는 것을 배제할 수 없다.
국정감사일정은 다음과 같다.
▲10월17일 보건복지부(장소:복지부)▲18일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장소:국회)
▲22일 식품의약품안전청(장소:식약청)▲ 24일 국민연금공단(공단) ▲25일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장소:국민건강보험공단) ▲29일 복지 정신시설 현장시찰 ▲31일대한적십자(장소: 적십자사) ▲11월 1일 보건복지부 (장소:국회)
박동운 기자 dongwoon@kda.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