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창 전 서울치대 구강내과 교수가 아시아두개장애학회(Asian Academy of Craniomandibular Disorders·이하 AAC MD) ‘평생회원(Life Me mber)’으로 추대됐다.
정 전 교수는 최근 서울에서 열린 AACMD의 이사회에서 최재갑 AACMD 부회장의 건의를 통해 만장일치로 평생회원의 영예를 안게 됐다.
정 전 교수는 AACMD의 회장을 역임하는 등 그동안 학회에 지속적으로 공헌해온 바 있다.
AACMD의 명예회원에는 지난 2005년 이승우 서울치대 명예교수가 첫 번째 평생회원(Life Member)으로 추대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