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칭)대한심미치과학회(회장 대행 김명진)가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일본심미치과학회 학술대회에 참가한다.
일본 후쿠오카 큐슈대학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그간 아시아심미학회를 이끌어온 한국과 일본 양국의 관계를 돈독히 다지는 자매결연을 맺는 한편 학술교류 증대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임창준 전 회장을 비롯해 13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특히 임창준 전 회장은 연자로 초청돼 ‘Tissue Augmentation for Anterior Esthetic’를 주제로 강연한다.
아울러 한국과 일본 양 학회의 자매결연 조인식이 거행될 예정이다.
김명진 회장 대행은 “2000년대 들어 뜸해진 양국학회의 교류활동을 활성화 시켜 학문적 교류와 종합학술대회를 개최할 시 연자들을 교환 등의 활동을 할 예정”이라며 “나아가 아시아심미치과학회를 일본과 한국이 공동으로 이끌어 국제사회에 이바지 할 수 있게 하겠다”고 피력했다.
김정래 기자 KJL@kda.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