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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계 전문의 자격 1차 합격률 97%

관리자 기자  2008.01.2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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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계의 제51회 전문의 자격시험 1차 시험 결과, 전체 응시자 3067명 중 2975명이 합격, 97.0%의 합격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의사협회(회장 주수호)는 지난 10일 치러진 전문의 자격시험 1차 시험 결과를 지난 17일 발표했다. 전체 응시자 중 이중면제자는 42명, 결시자 18명이었다.
과목별로 보면, 흉부외과와 피부과, 비뇨기과, 방사선종양학과, 결핵과, 진단검사의학과, 병리과, 가정의학과, 핵의학과 등은 지원자 전원이 합격했으며, 이 외 합격률은 내과 94.53%, 외과 99.09%, 소아청소년과 90.04%, 산부인과 99.43% 등이다.  김용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