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22일 창립 5주년 기념식·스마일 시상식
재단법인 스마일(이사장 이긍호)이 창립 5주년 기념식 및 2008 스마일 시상식을 다음달 22일 외한은행 본점 대강당에서 열고 구강건강 관리 우수 장애인 복지기관과 묵묵히 나눔을 실천하는 치과계 봉사자를 발굴, 시상한다.
치협과 보건복지부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스마일 시상식은 전국의 장애인 생활시설과 복지관의 구강관리 실태를 파악, 구강건강관리가 잘되고 있는 기관을 선정해 독려하고 열악한 곳은 발굴 개선시키고자 하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또한 꾸준히 봉사를 진행해 온 치과의사, 치과위생사, 공중보건의 등에게 봉사상을 시상함으로써 장애인 구강건강관리의 중요성을 대외적으로 알리고 활동을 더욱 활성화 시키는 것이 목적이다.
이번 시상식에서 수상자로 결정된 우수 구강건강 관리 기관에는 1백만원 상당의 구강위생용품이, 우수 봉사자에게는 50만원 상당의 활동 지원금이 부상으로 수여될 예정이다.
한편 스마일 재단은 이번 시상식 수상자를 발굴하기 위해 이달 31일까지 추천서 및 공적조서를 접수받고 있다.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장애인 기관 부문의 시상자 2개 기관에는 스마일재단이사장 표창과 대한치과의사협회장 표창이, 우수 봉사자 부문의 시상자 3명(팀)에게는 보건복지부장관 표창과 스마일재단이사장 표창, 대한치과의사협회장 표창이 각각 수여될 예정이다.
시상자 추천 양식은 스마일재단 홈페이지(www.smilefund.org) 공지사항에서 부문별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관련 문의 민여진 팀장 02)2009-2835
강은정 기자 human@kda.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