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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정책 수립 등 의견 나눠

관리자 기자  2008.04.1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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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협 경영정책위원회(위원장 심현구·이하 위원회)가 향후 위원회 운영 및 경영 정책 수립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했다. 위원회는 지난 8일 강남 진진바라에서 각 위원 및 심포지엄 연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집행부 임기 내 마지막 회의를 개최해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특히 이날 위원회는 기존 위원회 위원들 뿐 아니라 박기성 골든와이즈닥터스 대표, 김병호 웃는내일치과의원 원장 등 외부 인사들이 참석해 개원가 경영 환경 개선을 위한 고견을 제시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치과 개원가 경영 발전 방향 및 정책 수립과 관련 대중 매체와 홈페이지를 통한 대국민 홍보, 의료산업화 과정에서의 향후 개원가 전망 및 협회 정책 방향 등 개원가를 위한 현실적인 대안을 주제로 토론했다.


특히 대국민 홍보와 관련해서는 공중파 방송 등 전통적 방법과 함께 키워드 검색, UCC 제작 배포 등 새로운 전략에 대한 아이디어가 제시되기도 했다.
심현구 치협 경영정책이사는 “위원회가 출범한지 채 1년이 되지 않았지만 치과경영 관련 설문지 취합, 심포지엄 2회 개최, 감염책자 발간 등 많은 사업을 원만하게 진행했다”고 평가하며 “관행이 아니라 과감하게 새로운 것을 시도하려는 위원들의 열정 때문에 임기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고 인사했다.
윤선영 기자 young@kda.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