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위협
지난달 22일 부산에서 진행된 치위협의 다이아몬드 치아만들기 교육자 교육 후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치과위생사협회(회장 문경숙·이하 치위협)가 부산에서 ‘다이아몬드 치아만들기’ 교육자 교육을 이어갔다.
치위협 구강보건교육사업단(단장 황윤숙)은 지난달 22일 동부산대학에서 민간참여 아동구강보건교육 프로그램인 ‘다이아몬드 치아만들기’ 교육자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6월 1일 서울교육에 이어 두 번째.
100여명의 치과위생사가 참여한 이번 교육에서는 황윤숙 한양여대 교수가 ‘구강보건교육사업단과 다이아몬드 치아만들기 프로젝트 소개’, ‘영유아의 구강 및 심리적인 특징’에 대해 강연했으며 정재연 교수는 ‘교육매체 활용 및 시연 착색제 활용법’에 대해 설명했다.
또 오후에는 직접 동화구연을 발표하는 수업이 진행돼 이 같은 내용이 실전에서 활용할 수 있는 순서가 마련됐다.
치위협 측은 “서울지역 교육 이후 열린 부산지역 교육자 교육도 많은 치과위생사들의 관심과 참여로 성공리에 이뤄졌다”고 밝혔다.
윤선영 기자 young@kda.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