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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숙 회장·김원숙 부회장

관리자 기자  2008.07.1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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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들 적극 참여 빛났다”
“무엇보다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빛난 학술대회였습니다.”
지난 5일 열린 대한치과위생사협회 종합학술대회 행사장에서 만난 문경숙 치위협 회장과 김원숙 부회장은 이번 학술대회의 의미를 이 같이 정리하고 특히 장기기증운동 등 사회 참여 활동에 대해 치위협 차원에서 적극 노력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치위협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학술대회 등록자는 2600여명이 넘는다. 이는 지난해 등록자에 비해 상당수 증가한 수치다.


문 회장은 “회원들이 새로운 학문과 기술에 대해 노력하는 모습이 해마다 일취월장하고 있다”며 “아울러 학술대회 이후 실시하는 만족도 조사에서도 매년 만족도가 높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문 회장은 “(학술대회를 통해) 외부에서 볼 때 치과위생사가 사회에서 전문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위치에 왔다는 인식을 주고 있다”며 “또 치위협이 파워가 있는 대단한 단체라는 점에 대한 회원들의 인식이 높아지고 있는 점에 대해서도 기대 이상으로 만족한다”고 강조했다.
김원숙 부회장은 “형식적인 보수교육이 아니라 정말 강연을 듣고 싶어 하는 회원이 대폭 늘어나는 것을 절감하고 있다”며 “특히 다른 직역 종사자가 보수교육 점수 교류 인정에 대해 문의하는 등의 사례도 있어 구강보건교육자로 치과위생사가 인정받고 있다는 점을 확인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윤선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