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심사평가원 수원지원(지원장 김충렬)은 지난 4일 수원시 정자동 부녀회와 함께 ‘추석 명절맞이 차례상 차려주기’ 행사를 가졌다.
심평원 수원지원은 이번 행사를 통해 소외된 이웃 12가정에게 차례상 과일 5종과 주류 세트 등을 전달했다.
또 지난 4일에는 수원시 정자동에 소재한 장애인 주간보호시설인 ‘프란시스코의 집’에 식기소독기(50인용)를 특별 주문해 기증했다.
김충렬 지원장은 “경제가 어려울수록 어려운 이웃에게 끊임없는 관심이 필요하다”며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강조했다. 김 지원장은 또 “나눔의 문화를 확산하는데 기여하자”고 당부했다.
안정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