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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환자 유치 업체 ‘단결’

관리자 기자  2009.07.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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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환자 유치 업체 ‘단결’
대한의료관광업협회 27일 창립총회

 

지난 5월부터 외국인 환자 유치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외국인 환자 유치업체들도 이에 발맞춰 힘을 결집할 협회를 설립한다.
해외환자 유치업자 등록을 마친 대형여행사 등 18개 업체로 이뤄진 대한의료관광업협회 창립준비위원회(이하 준비위원회)는 지난 14일 서울시내 모처에서 대한의료관광업협회 창립준비를 위한 유치업체 간담회를 열었다.


준비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간담회에서 창립준비에 대한 전반적인 사안들과 협회설립의 목적ㆍ정관ㆍ사업계획ㆍ예산계획 등을 검토하는 한편, 의료관광객 유치에 따른 유치업체간 공정경쟁 및 기관과 유치업체 간 신중한 업무협약 체결이 선행되야 한다는 데 뜻을 같이 했다고 밝혔다.
대한의료관광업협회 창립총회는 오는 27일 개최된다.                              

정일해 기자 jih@kda.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