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연 원장 ‘ SANTA system’세미나
악안면임프란트학회 제주지부 내달 4일 학술집담회
김대연 원장이 다음달 4일 제주지부 회관에서 열리는 (가칭)대한구강악안면임프란트학회 제주지부 제3차 학술집담회에 연자로 나서 개원가 임플랜트 시술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SANTA system’ 세미나를 진행한다.
(주)덴티스 후원으로 총 3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인 이번 세미나에서 김 원장은 A.I.Drill의 개요와 임상 적용 및 드림레이를 이용한 임상자료 강연을 시작으로 Crestal, lateral approach hands on과 개별 모델 실습 등 알찬 강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SANTA system은 상악동의 다양한 진료과정을 충분히 고려한 것으로 경사면, 다양한 골질에 관계없이 모두 동일한 치료결과가 나타나도록 해 안정성과 편리성에 대해 만족시켜주고 있는 시스템이다.
A.I. Drill은 Artificial Intelligent의 약자로 drill이 스스로 끝을 감지해 동력 전달을 결정할 수 있다는 점에서 붙여진 이름으로 풍부한 경험이 없어도 충분히 시술이 가능하도록 만들어진 제품이다.
이미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부산을 시작으로 대구, 인천, 서울, 수원 등을 돌며 전국순회세미나가 진행돼 많은 관심을 모은바 있다.
강은정 기자 human@kda.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