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 깊은’ 서른 살
창원병원 30주년 무료진료
창원병원(병원장 양재희)이 소외 계층을 위한 무료진료로 뜻 깊은 ‘서른 살’ 생일을 자축했다.
오는 27일 개원 30주년을 맞게 되는 창원병원은 지난 14일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경남여성새로일하기지원본부’와 연계해 여성근로자 및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창원병원 내 종합검진센터에서 무료진료를 실시했다”고 최근 밝혔다<사진>.
병원 의료봉사단은 이날 치과, 외과, 산업의학과 등 각과 의료진이 참여한 가운데 200여명의 여성근로자 및 장애 아동에게 치과진료 및 물리치료, 혈압, 당뇨검사 등을 실시했다.
윤선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