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연내용 점검 심포지엄 준비 만전
■경영정책위원회
치협 경영정책위원회(위원장 지영철ㆍ이하 위원회)가 심포지엄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위원회는 지난 18일 오는 25일(20일 현재) 치협 5층 대강당에서 개최될 예정인 ‘제5회 경영정책위원회 심포지엄’의 진행순서와 강연 세부 내용 등을 재점검하며 심포지엄 준비에 만전을 기했다<사진>.
이날 회의에서 위원회는 연자들의 강연 내용을 꼼꼼히 점검하며 중복된 부분을 줄이고 참석 회원들의 이해를 도울 수 있는 방향으로 강연이 진행돼야 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이에 따라 위원회는 각 연자들의 강연 순서를 배정하고 강연 내용의 세심한 부분까지 일부 수정하는 등 의견을 조율했다.
심포지엄 진행의 큰 틀을 살펴보면 먼저 최근 치과계에 불어 닥친 여러 문제들을 살펴보는 총론을 진행한 뒤, 치과수가에 대한 그동안의 인식을 제고하기 위한 수가분석, 그리고 실현 가능한 해결방안 등을 모색한다.
또 위원회는 2부 토론시간을 충분히 활용해 최근 불거지고 있는 비급여수가 고지 문제와 치과수가 문제에 관한 참석자들의 다양한 견해를 듣고 함께 해답을 찾는다.
‘치과수가변동에 따른 경영변화와 대비책’이라는 대주제로 개최될 이번 심포지엄에는 윤홍철 휴네스 대표, 이경일 메디파트너스 기획조정본부 부장, 정기춘 팀메이트치과의원 원장, 박창규 보건복지가족부 사무관이 연자로 참석한다.
문의 02-2024-9134(치협 사무처 정책1국 김승현)
정일해 기자 jih@kda.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