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 보철학회 전북지부 연수회 ‘성료’
우수 보철치의 양성 첫 연수회 열려
대한치과보철학회 전북지부(회장 김종환·이하 지부)가 우수치과보철의 배출을 위한 연수회의 첫 발을 내딛었다.
지부는 지난달 20일, 21일 양일간 전북대 치전원 양이재에서 개원의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이형 경희대 치과병원장의‘Crown & Bridge’강의로 ‘우수치과보철의를 위한 연수회’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회는 ▲Cr. & Br. ▲Complete denture ▲Partial denture 등을 주제로 총 84시간의 강의와 핸즈온 코스로 진행된다. 이번 연수회를 이수한 회원은 우수치과보철의 자격이 부여된다고 지부 측은 설명했다.
이날 연수회 현장을 방문한 이재봉 대한치과보철학회 회장은 인사말에서 “온라인상에서 이뤄지던 강의가 오프라인상에서 처음 실시됐다. 무한경쟁시대를 살아가는 이때에 심미적이고 정확한 보철물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부 활성화를 위해 지부의 모든 행사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재봉 회장은 지난해 10월 지부 활성화, 지방대학 및 수련기관 활성화 지원을 회장 취임일성으로 피력한 바 있다.
연수회 문의 063-224-4600(전주미르치과병원 김종환 회장) / 063-250-2117(전북대 치전원 박주미 총무)
윤선영 기자 young@kda.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