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복지 부스’경품 한아름
치협 학술대회 기간 방문 회원에 제공
문화복지위원회(위원장 정애리·이하 위원회)가 치협 종합학술대회기간 동안 위원회 부스를 방문한 회원들에게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위원회는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치협 종합학술대회 및 치과기자재전시회에서 별도의 위원회 부스를 운영하고, 부스를 방문해 위원회 홈페이지에 글을 남기는 회원들에게 현장에서 치과재료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위원회 부스에는 노트북 5대를 설치해 참가자들이 자신이 알고 있는 유익한 정보나 동호회 활동내용 등을 위원회 홈페이지에 바로 올릴 수 있도록 할 예정이며, 위원회 위원들이 상주하며 다양한 문화행사들을 소개할 계획이다.
정애리 위원장은 “회원들이 문화활동을 위원회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왕이면 주위의 동료 치과의사들도 정보를 함께 공유하고 참가할 수 있도록 위원회 홈페이지를 적극 활용해 달라”며 “치협 종합학술대회기간 동안 위원회 부스를 꼭 들러 달라”고 강조했다.
한편, 위원회는 회원 본인이나 직계가족이 부업을 하고 있을 경우 사업자등록증 사본을 제출하면 위원회 홈페이지를 통해 사업을 홍보해 줄 예정이다.
전수환 기자 parisien@kda.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