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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 인정의제 도입 검토·추진

관리자 기자  2010.04.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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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 인정의제 도입 검토·추진
대한스포츠치의학회 임원 워크숍

 

대한스포츠치의학회(회장 정 훈·이하 학회)는 지난달 27일 강남 이비스호텔에서 ‘2010년 임원워크숍’을 개최하고 학회 인정의제도 도입에 대해 검토하고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사진>.
정 훈 회장은 인정의제도와 관련해 “인정의제도가 스포츠치의학의 저변을 넓히는 데 긍정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는 치과계 파이를 넓히는 것이기도 해 학회에서 적극 검토해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스포츠치의학 아카데미의 발전방향 및 인정의에 관한 토의’를 주제로 열린 이날 워크숍에서는 인정의제 도입 외에도 스포츠치의학 아카데미의 발전을 모색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먼저 김형섭 연수회 담당이사가 ‘스포츠치의학 아카데미의 발전방향’을 중심으로 발표했으며, 또 토시아키 우에노 동경의과치과대학 스포츠클리닉 교수는 ‘일본 스포츠치의학회 연수회의 경험과 발전’을 주제로 발표해 많은 관심을 모았다.


이어 진승태 박사는 ‘태권도 선수와 마우스가드’에 대해, 강동완 차기회장은 ‘스포츠치의학 인정의 시행의 로드맵’에 대해, 이석형 총무이사는 ‘대한치과턱관절기능교합학회의 인정의 시행 경과’에 대해 발표했다.
신경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