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바람’ 초대작품 선정
리영달 원장 사진전 참여
경남 진주에서 노익장을 보이며 다방면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리영달 원장이 지난달 31일부터 지난 8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제1전시실에서 열린 ‘시간의 흔적 2010 사진전’에 참여했다.
이번 사진전에는 리 원장을 비롯해 한국을 대표하는 원로 및 중진 사진작가 50명이 참여했다.
리 원장은 이번 전시회에 ‘봄바람(春舞)’이란 작품이 초대작품에 선정돼 전시에 참여했다.
이 작품은 신인예술상과 일본 아사히카메라 작품전에 지난 1981년과 1985년 두 번이나 한국의 대표작품으로 선정된 바 있다.
리 원장은 개천예술제 대회장, (사)진주문화사랑모임 이사장, 진주논개제 제전위원장, (사)이상근기념사업회 이사장, 진주남강유등축제 제전위원장을 맡는 등 진주지역 문화예술 활동에 적극 참여해 오고 있다.
이윤복 기자 bok@kda.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