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협 작년 살림살이 “꼼꼼”
하반기 일반감사 성료
치협이 작년 한해의 업무 및 예산집행 결과를 점검 받았다<사진>.
치협 하반기 일반 감사가 지난 2일과 3일 양일간 치협회관 중회의실에서 진행됐다.
김현기·김성우·김남수 감사는 첫날 일반회계 및 별도회계, 치의신보특별회계, 공보위원회, 총무위원회를 점검했으며, 둘째 날에는 학술위원회를 시작으로 국제, 기획, 군무, 보험, 자재, 치무, 법제 등 14개 위원회의 지난회기 회무를 살펴보고 평가했다.
김현기 감사는 “각 위원회별 사업이 회비수익률에 근거한 예산에 따라 적절하게 집행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회계원칙에 기준한 예산집행이 이뤄질 수 있도록 틀도 마련했다”며 “이사회의 의사결정과정이 조금 더 활발하게 이뤄졌으면 하는 바람을 더한다”고 말했다.
전수환 기자 parisien@kda.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