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I 임플랜트 시스템 확실히 각인”
네오바이오텍 부산 심포지엄
(주)네오바이오텍(대표이사 허영구)이 부산지역 치과의사들을 대상으로 새롭게 출발하는 브랜드 CMI 임플랜트 시스템을 확실히 각인시키는 세미나를 열었다.
네오바이오텍은 지난 11일 부산 벡스코 컨벤션 홀에서 ‘Innovative Implant technic & 실패한 임플랜트 정복하기’를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사진>.
100여명의 부산지역 치과의사들이 참석한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박희찬 원장(서울찬치과의원)이 ‘PRF의 이해 및 임상적 고찰’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쳤으며, ▲허영구 원장(보스톤허브치과의원)이 ‘Innovative implant placement technic 및 실패한 임플랜트 극복하기’ ▲최강덕 원장(할렐루야치과의원)이 ‘CMI implant case presentation’ ▲김영균 교수(분당서울대학병원)가 ‘Sinus graft technic & immediate loading 임상노하우’ 등의 강연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심포지엄에는 파키스탄의 Altamash Institute of Dental Medicine의 모하마드 알타마시 원장이 참석하는 등 해외에서도 깊은 관심을 드러냈다. 또한 참가자들은 예정된 강연시간을 넘어서 진행된 강의에 끝까지 자리를 뜨지 않는 열의를 보이기도 했다.
네오바이오텍 관계자는 “부산지역 심포지엄에 예상보다 많은 분들이 참석해 긴 시간동안 자리를 뜨지 않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여 매우 고무적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 이런 지역 활동을 활발히 해 굳이 서울까지 오시지 않더라도 세미나 및 심포지엄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만들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수환 기자 parisien@kda.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