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리강의 등 일부교육 평일 진행 계획”
AGD 경과조치시행소위
통합치과전문임상의(AGD) 경과조치 필수교육과 관련해 회원들의 편의를 위해 윤리강의를 포함한 일부 교육이 평일에도 진행될 계획이다.
AGD 경과조치시행소위원회(위원장 국윤아·이하 위원회)는 지난 14일 협회 부회장실에서 회의를 열고, 전국 광역별로 진행되는 AGD 필수교육 준비에 만전을 기하는 한편 교육받는 회원들의 편의를 위해 기존에 계획된 일요일 강의 외에 윤리강의를 포함한 일부 교육을 평일에 실시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검토,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사진>.
또 위원회는 필수교육의 질 관리를 위한 강의 관련 설문지 마련에 대해서도 검토하고 구체적인 문안작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외에도 이날 회의에서는 AGD 관리 프로그램 및 강연장 운영과 관련한 대행업체 선정에 대해서도 검토했으며, 아울러 AGD 경과조치 회무와 관련한 홈페이지 개설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누고 치협 정보통신위원회와 협조해 진행키로 했다.
국윤아 위원장은 “이달부터 서울·경기권을 비롯해 부산, 대구, 광주, 대전 등 광역별로 진행되고 있는 필수교육이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개원가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양질의 교육이 이뤄지도록 위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신경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