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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 브릿지’사업 본격화

관리자 기자  2010.04.2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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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 브릿지’사업 본격화
예치과, 계약·전담 연구소 개설


예치과 네트워크의 경영지원회사인 메디파트너(주)가 ‘휴먼 브릿지’의 국내 사업 본격 전개를 위한 제반 절차를 마쳤다.
지난 14일 휴먼 브릿지 관련 R&D를 전담할 ‘휴먼 브릿지 연구소(예치과 병원 부설)’ 오픈과 함께 휴먼브릿지의 국내 사업에 대한 전용 실시권을 가지고 있는 Bio Bridge Technology사와의 계약을 통해 메디파트너(주)에서 휴먼 브릿지의 국내 사업(교육, 유통, 마케팅 등)을 전담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휴먼 브릿지 연구소" 설립 관련 업무를 총괄한 강남 예치과 병원 이승재 이사는 “휴먼 브릿지 기술을 진화시킴과 함께 예치과 네트워크 임상검증위원회와 Co-work을 통해서 신규 기술 연구 및 개발을 위해 ‘휴먼 브릿지 연구소"를 개설하게 됐다”며 개설 취지에 대해 설명했다.


메디파트너 관계자는 “휴먼 브릿지가 신기술인 만큼 아직까지 국내 보급이 미흡한 상황”이라며 “지속적인 임상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치과 개원가에 휴먼 브릿지 기술을 보급함과 함께 소비자 대상의 홍보 활동을 병행하여 인간 친화적인 보철 방법인 휴먼 브릿지의 인지도를 높여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용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