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부터 필수교육 강의평가 진행”
AGD 경과조치시행소위 회의
통합치과전문임상의(AGD) 경과조치시행소위원회(위원장 국윤아·이하 위원회)는 지난달 28일 치협 회관에서 회의를 열고, 이달부터 전국적으로 진행되는 AGD 필수교육에 대한 질 관리를 위해 강의평가를 진행해 나가기로 했다<사진>.
이날 위원회는 이달부터 서울·경기권을 비롯해 부산, 대구, 광주, 대전 등 전국 광역별로 진행되는 필수교육이 체계적인 시스템을 통해 개원가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양질의 교육으로 이뤄지도록 하기 위해 교육 수강자들을 통한 강의 후 평가 순서를 준비키로 했다.
위원회는 지난달 25일 치협 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서울·경기권 필수교육 강연에서 시범적으로 전자방식(키패드 활용)을 이용한 평가를 실시한 결과 짧은 시간에 강의평가가 가능하고 참여율도 높아 5월부터 본격 진행을 준비하기로 했다. 아울러 지난달 25일 시범 실시한 내용을 검토하고 일부 미흡한 평가 문안 등을 수정, 보완해 진행키로 했다.
이밖에도 이날 위원회는 AGD 관리 프로그램 및 강연장 운영과 관련한 대행업체 선정 등에 대해서도 검토하고 교육받는 회원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하는데 최선을 다하기로 했으며, 아울러 이달 11일부터 진행되는 평일 교육에 대해서도 준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신경철 기자 skc0581@kda.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