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지부가 봄맞이 학술대회를 풍성하게 개최한다.
충북지부는 오는 4월 26일 청주 오스코 205호에서 2026 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1000만 원 상당의 경품 추첨이 열리는 등 예년보다 더욱 풍성한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연에는 국내 저명 연자 5인이 나서, 임상부터 환자 상담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강연을 선보인다.
학술대회는 노관태 교수(경희대)의 ‘전악 임플란트 수복을 위한 진단과 효율적인 치료 과정’으로 포문을 연다. 이어 ▲강익제 원장(엔와이치과) ‘애매한 크랙진단, 더 애매해지는 상담’ ▲송일석 원장(세종탑치과) ‘원내 기공실을 활용한 디지털 임플란트 치료’ ▲김준엽 원장(김준엽치과) ‘심미보철을 위한 핵심 포인트 3가지’ ▲이동운 교수(원광대) ‘임플란트 주위염을 다루기 위한 치주수술 테크니컬 노트’ 등이 펼쳐진다.
학술대회 사전등록은 4월 19일까지 DVmall(www.dvmall.co.kr)에서 받는다. 이날 행사에서는 국내 유수의 기업이 참가하는 전시회와 함께 ▲Woodpecker PT-B ▲골드 바 등 경품 행사도 펼쳐진다. 아울러 참가자에게는 치협 보수교육점수 4점이 부여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