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장애인 치과 진료의 선구자로부터 기능부터 이해, 활용까지 배울 수 있는 특별한 자리가 열린다.
대한장애인치과학회(이하 장애인치과학회)는 4월 18일 서울대학교 치과병원 8층 한화홀에서 2026 춘계학술대회를 연다.
‘장애인 치과진료의 실제 – 기능 이해에서 제도 활용까지’를 대주제로 삼고 열리는 이번 학술대회에는 국내‧외 저명 연자가 나서, 임상의 기본적이고 핵심적인 이해부터 보험 수가 청구 등 현장에서 꼭 필요한 노하우를 전할 예정이다.
연자로는 ▲정일영 교수(연세대) ▲Koichiro MATSUO 교수 ▲Chuan-Hang Yu 교수 ▲현홍근 교수(서울대) ▲이동섭 교수(서울대치과병원 중앙장애인구강진료센터) ▲홍선아 교수(울산과학대 치위생과) ▲황윤숙 교수(한양여대 치위생과) ▲권용진 교수(서울대병원) ▲김지은 교수(서울대치과병원)이 나선다.
각 연자는 ▲근관 충전 ▲접착 ▲치주 ▲보험 청구 ▲돌봄 ▲전신마취 ▲윤리 등 핵심 분야를 폭넓게 다룰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이날 행사에서는 장애인치과학회 제23차 정기총회와 더불어 자유연제 구연 등도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 등록 기간은 4월 10일까지다. 참가한 치과의사에게는 윤리교육 1점을 포함한 치협 보수교육점수 4점이 부여된다. 치과위생사도 보수교육점수 2점을 받을 수 있다. 등록비는 전액 스마일재단에 기부돼, 장애인치과 학술 진흥 기금으로 사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