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플란트 치료에서 환자 만족도 향상과 치료 기간 단축을 위한 조기 식립(Early Loading)이 점차 확대되는 가운데 메가젠임플란트(이하 메가젠)이 자사의 핵심 제품인 ‘애니릿지(AnyRidge)’, ‘블루다이아몬드(BLUEDIAMOND)’, ‘ARi Solution’, ‘BD Cuff’를 통해 임플란트 ‘Accelerated Loading’이라는 새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임플란트 안정성은 식립 직후의 기계적 안정성(Mechanical Stability)과 골유착 과정의 생물학적 안정성(Biological Stability)으로 구분되는데, 식립 후 3주 전후로 일시적으로 안정성이 하락하는 ‘Stability Dip’이 조기 식립의 큰 걸림돌이었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이에 메가젠의 Accelerated Loading이 높은 초기 고정력과 골 형성 속도를 결합해 안정적인 골 유착과 예측 가능한 치료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골질이 좋지 않은 환경에서도 Accelerated Loading을 실현할 수 있는 배경에는 애니릿지와 블루다이아몬드 임플란트에 집약된 기술력이 자리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업체 측이 공개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뼈가 약한 D4 골질에서도 40Ncm 이상의 식립 토크(ITV)를 유지했고, 40개 임플란트 중 39개가 ISQ 70 이상의 안정적인 수치를 기록하며 일시적 ISQ 저하 없이 고정력을 유지했다.
이는 칼슘 티타네이트 기반의 나노 구조로 골세포 활성화를 돕는 ‘XPEED Surface’와 뼈에 가해지는 압축력을 줄이면서 풍부한 혈류 공급을 유도하는 ‘Knife Thread Design’, 임플란트 몸체와 나사산을 독립적으로 분리해 환자의 저작압과 골질에 맞춰 직경과 깊이를 유연하게 선택할 수 있는 ‘Core & Thread Technology’이 적용됐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또 치조골 흡수로 인한 뼈 부족 현상 역시 ARi 솔루션과 BD 커프를 통해 기존 GBR의 한계를 뛰어넘는 새로운 접근법을 제시한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메가젠 관계자는 “골질이 불량하거나 Ridge가 부족해 로딩을 주저했던 임상가들에게 메가젠은 가장 쉽고 빠르며 안전한 경로를 제공한다”며 “환자에게는 빠른 일상 복귀를, 임상가에게는 효율적인 진료 시스템과 예후에 대한 자신감을 선사하는 Accelerated Loading은 임플란트 치료의 새로운 정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